[2018 평창] 14일 일정은?… 아이스하키 단일팀 첫 승 도전

입력 2018-02-14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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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 여자 남북한 단일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대회 6일째를 맞이하며 중반으로 접어든 2018 평창 동계올림픽. 14일에는 아이스하키 여자 남북한 단일팀이 일본과 맞붙는다.

14일에는 오전 9시 5분 컬링 남자 예선 1차전 미국과의 경기가 열리고, 10시에는 피겨스케이팅 페어 쇼트 프로그램에 감강찬과 김규은이 출전한다.

이어 오전 10시 15분에는 알파인스키 여자 회전에 한국의 강영서 김소희가 출전하고, 오후 1시 45분에는 2차 시기를 치른다.

계속해 오후 3시에는 노르딕 복합에 박제언이 나서고, 4시 40분에는 아이스하키 여자 단일팀이 일본과의 경기에서 첫 승을 노린다.

또한 오후 5시 45분에는 노르딕 복합에 박제언이 다시 나서고, 7시에는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 김현영과 박승희가 출전한다.

오후 8시에는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 15km에 고은정, 문지희 등이 나서고, 8시 5분에는 컬링 남자 예선 2차전 스웨덴과의 경기가 열린다.

또한 8시 20분에는 루지 더블 런에 박진용과 조정명이 나서고, 9시 30분에 2차 시기를 치른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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