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애 아나운서 파격의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월7일 방송된 KBS 2TV 밴드 서바이벌 '탑밴드2'(TOP밴드2/톱밴드2) 코치선정전에서 MC를 맡은 이지애 아나운서는 파격적인 의상으로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스튜디오 중앙에 선 이지애 아나운서는 시원하게 머리를 묶은 채 어깨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파격적인 호피무늬 원피스를 입고나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이지애 아나운서는 과감한 메이크업으로 평소와는 다른 분위기를 연출해내 이에 대한 찬사가 이어졌다.
이지애 아나운서의 파격의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적응이 안되긴 한다. 이지애 아나운서 다시 아나운서 모드로 돌려줘요", "이지애 아나운서 메이크업이 달라져서 못알아보겠다", "차세대 록의 여신을 노리나? 왜 점점 예뻐지시나", "어깨라인 진짜 예쁘다", "이지애 아나 너무 매력적", "이지애 아나운서만 눈에 들어오는구나", "시즌1이나 시즌2나 이지애 아나운서의 복장을 보면 늘 정신이 혼미해진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지애 아나운서는 지난 5월 5일 방송된 '탑밴드2' 첫회에서도 호피무늬 의상과 과감한 메이크업 등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코치 선정전을 통해 최종적으로 4명 코치에 4팀 밴드가 배정됐다. 신대철 팀은 피아, 시베리안허스키, 고래야, 내귀에도청장치가 선정됐다. 유영석 코치팀은 데이브레이크, 슈퍼키드, 장미여관, 피터팬컴플렉스로 이뤄졌다. 김경호는 펠라스, 로맨틱펀치, 악퉁, 몽니를 자신 팀으로 데려갔으며 김도균은 트랜스픽션, 칵스, 타카피, 와이낫으로 팀을 꾸렸다.
이와 함께 16강 첫 미션이 공개됐다. '탑밴드2' 16강 첫 미션은 KBS '토요명화 '콘서트 7080' '가요무대' '뮤직뱅크' 등 총 4개 미션을 주제로 각 팀당 1개 밴드씩 4개 밴드가 같은 미션을 주제로 경연을 펼친다. 피아, 데이브레이크, 펠라스, 트랜스픽션은 '토요명화'를 주제로 미션을 펼치며 시베리안허스키, 슈퍼키드, 로맨틱펀치, 칵스는 '뮤직뱅크' 미션에 편성됐다. 고래야, 장미여관, 악퉁, 타카피는 '콘서트7080'을 주제로 뜨거운 대결을 펼치며 내귀에도청장치, 피터팬컴플렉스, 몽니, 와이낫은 '가요무대' 미션을 수행한다.(사진=KBS 2TV '탑밴드2' 이지애 아나운서 파격의상)
[뉴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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