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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스파이명월’ 끝난 후 한예슬과 연락한적 없다”

입력 2012-03-22 00:10:17

에릭이 한예슬과 드라마가 끝난 후 연락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3월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MC들은 에릭 군제대 후 활동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그의 복귀작 드라마 '스파이명월'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MC들은 "스파이 맡으신 분이 역에 몰입해서 잠수탔다"고 '스파이명월' 방송 당시 한예슬이 촬영을 중단하고 미국으로 갔던 사건을 이야기했다.

에릭에게 '스파이명월'은 그에게 어떤 작품인지 묻자 에릭은 덤덤하게 "복귀작이다"고 답해 MC들을 실망케 했다. 그뒤로 한예슬과 연락한 적이 있냐고 묻자 에릭은 "워낙 바쁘다 보니"라고 답했다.

에릭을 대신해 전진은 시트콤 '논스톱'에서 함께 연기했던 한예슬에게 "잘 지내지? 신화 콘서트 놀러오렴. 감기 조심하고"라고 영상편지를 보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