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우·성유리 “연인 아니다”

입력 2012-08-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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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상우-성유리(왼쪽부터). 사진|MBC·스포츠동아DB

배우 이상우(사진 왼쪽)와 성유리(사진 오른쪽)가 27일 불거진 열애설을 부인했다. 일부 언론은 이날 두 사람이 주연작 ‘신들의 만찬’ 5월 종영 이후 교제해왔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성유리 소속사 관계자는 이날 “성유리에게 확인한 결과 이상우와는 ‘신들의 만찬’이 끝난 후 따로 만난 적이 없다. 갑작스러운 열애설에 성유리도 황당해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이상우 소속사도 “두 사람이 연인이라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이상우는 현재 드라마 ‘마의’ 촬영에만 집중하고 있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위터 @ricky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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