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 남성지 표지 장식…여전히 섹시한 꿀벅지

입력 2013-01-12 14: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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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 남성지 표지 장식…여전히 섹시한 꿀벅지

‘팝스타’ 비욘세가 ‘GQ’ 미국판 2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비욘세는 ‘21세기 가장 섹시한 여성 100인’에서 1위로 선정된 기념으로 커버 모델에 나섰다.

비욘세는 검정색 반팔티를 입고 레오파드 란제리를 입어 섹시함을 강조했다. 비욘세는 배꼽티를 입고 탄탄한 복근을 드러냈고 힙에서 허벅지까지 S라인 몸매를 뽐냈다.

사진제공|GQ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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