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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주걱턱女, 성형후 근황 ‘동일인물?’

입력 2013-01-14 16:18:27

‘렛미인2’에 출연했던 허예은 씨. 사진 | 온라인 게시판

‘렛미인 허예은, 성형 후 최근 여신 미모’

‘렛미인’에 출연한 허예은 씨의 근황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렛미인 허예은 김태희 닮은꼴 화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허 씨는 수술 전과 180도 달라진 미모. 여성스러운 드레스를 입은 허 씨는 머리를 틀어올리고 티아라와 큰 귀걸이를 착용해 우아한 자태를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흰 스키니 진에 분홍 블라우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무엇보다 굵은 웨이브진 머리 사이로 가냘픈 턱선이 가장 눈에 띈다.



허 씨는 지난해 10월 방송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렛미인2’에 출연했다. 당시 심한 주걱턱 콤플렉스를 지니고 있던 허 씨는 ‘턱주가리’, ‘턱사마’, ‘오이’ 등의 별명으로 불리며 주위 협박까지 받아왔다. 하지만 씩씩하고 밝은 성격을 잃지 않고, 1급 장애를 가진 어린 동생을 돌보기 위해 사회복지학과에 진학한 심성 고운 누나이기도 했다.

안타까운 사연에 MC 황신혜를 비롯한 닥터스는 허 씨를 6대 ‘렛미인’으로 선정했다. 양악수술로 길게 나온 주걱턱을 23mm나 뒤로 밀어 넣었다. 또 부정교합을 교정하고 V라인 사각턱 수술과 코수술, 눈앞 트임 수술을 병행했다.

동아닷컴 연에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