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데이즈’도 결방 최종 확정… 지상파 3사 수목극 모두 결방

입력 2014-04-17 21: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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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의 결방이 최종 확정됐다.

17일 SBS에 따르면, 이날 방송 예정이던 ‘쓰리데이즈’가 결방된다. 대신 뉴스 특보가 대체 편성돼 방송될 예정이다.

당초 이날 ‘쓰리데이즈’는 전날 결방된 방송분을 포함, 2회분(13, 14회) 연속 방송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결국 결방이 최종 결정됐다.

한편 이날 MBC와 KBS 2TV 역시 ‘앙큼한 돌싱녀’와 ‘골든 크로스’ 결방을 확정하고 뉴스 특보 체제에 돌입한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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