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오승환 열애 인정 후 첫 SNS 활동 “즐거운 추억”

입력 2015-04-26 22:01:00

소녀시대 유리, 오승환 열애 인정 후 첫 SNS 활동 “즐거운 추억”

소녀시대 유리가 오승환(한신 타이거즈)과의 열애 인정 후 처음으로 SNS에 글을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

유리는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파티 참석 후. 즐거운 추억 감사해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파티 참석 후 차 안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유리는 핑크 컬러로 립 포인트를 준 채 러블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동시에 자아내고 있다. 특히 이번 SNS 인증사진은 지난 20일 오승환과의 열애 인정 이후 처음으로 게재한 사진이어서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소녀시대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앞서 공식입장을 통해 “지난해 연말 두 사람이 지인들의 모임을 통해 처음 만나 이후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유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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