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엣지]주원이 '부끄부끄'한 사연은..

입력 2016-10-19 17:15:00

주원, 광고 속의 한장면처럼

주원이 빛나는 괴수 잡는 남자로 변신했습니다.

주원이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 멀티플렉스에서 열린 영화 '특근' 언론시사회에 참석했습니다.

주원, 특근 눈빛 ‘괴수 잡는 남자’

주원,부끄부끄

주원, 고개를 떨구며…

주원, 심쿵 눈빛


이날, 주원은 수줍은 듯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고개를 떨구기도 했습니다.

일일기자로 나선 개그맨 이상준의 기상천외한 질문을 듣고난 뒤의 반응이었습니다.

주원은 "실제로 요수가 있다고 생각하느냐, 있다면 어떻게 할 것이냐?" 질문에 "열심히 싸울 것 같다. 꿈에 자주 나온다. 그런 생명체가 나온다면 갑자기 뭔가 용기가 생길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특근'은 괴생명체가 점령한 대한민국, 특수 요원들의 반격과 사투를 그린 SF 추격액션 블록버스터 작품입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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