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뉴스 스테이션] 박정아, 26일 끝으로 ‘달빛낙원’ DJ 하차

입력 2017-03-21 06:57:00

연기자 박정아. 사진제공|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연기자 박정아가 1년 4개월 동안 진행했던 MBC 표준FM ‘박정아의 달빛낙원’에서 하차한다.

2015년 11월 처음 마이크 앞에 앉았던 박정아는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낙원’이라는 뜻으로 본인이 직접 프로그램 타이틀을 지을 정도로 애착이 강했다. 박정아 측 관계자는 20일 “최근 지방 공연을 시작한 뮤지컬과 향후 드라마 참여 등 활동을 준비하기 위해 하차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박정아의 뒤를 이어 27일부터 강다솜 아나운서가 진행한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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