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 목 맨 사진과 함께 “살려주세요” 충격

입력 2017-06-05 14: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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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양이 의미심장한 게시물을 게재했다.

오늘(5일) 새벽 최준희 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이라는 사람들의 상처가 너무 크다. 진짜 살려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목을 맨 여자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준희 양은 이 게시물 이후에 자신의 셀카를 게재하며 "짐이 많다"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그동안 밝은 모습으로 잘 지내는 모습을 보여주던 최준희 양의 돌발 게시물에 많은 이들이 걱정 어린 댓글을 달고 있는 상황이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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