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팬 70% “현대캐피탈, 삼성화재 꺾는다”

입력 2017-11-15 05:45:00

여자부선 KGC인삼공사 승리 예상 최다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 케이토토는 15일 열리는 2017∼2018 V리그 남녀부 경기를 대상으로 한 배구토토 스페셜 51회차 투표율을 중간집계 한 결과, 국내 배구팬의 70.37%가 현대캐피탈-삼성화재(2경기)전에서 현대캐피탈의 우세를 전망했다고 밝혔다. 삼성화재의 승리 예상은 29.63%에 그쳤다. 최종 세트스코어는 3-1현대캐피탈 승리(27.22%) 예상이 가장 많았다. 1세트 점수차 예상에서는 6점차(27.57%)가 1순위로 집계됐다.

한편 여자부 KGC인삼공사-흥국생명(1경기)전에서는 KGC인삼공사의 승리 예상(59.77%)이 흥국생명(40.21%)보다 높게 나타났다. 세트스코어에서는 3-0 KGC인삼공사 승리(21.80%) 예상이 가장 많았다. 1세트 점수차의 경우 4점차(20.25%)가 최다를 기록했다.

배구토토 스페셜은 국내외 남녀 배구경기의 홈팀 기준 최종 세트스코어와 양 팀의 1세트 점수차를 맞히는 게임이다. 세트스코어 항목은 홈팀 승리인 3-0, 3-1, 3-2와 원정팀 승리인 0-3, 1-3, 2-3 등 여섯 가지다. 1세트 점수차 항목은 2점차, 3점차, 4점차, 5점차, 6점차, 7점차 이상으로 제시된다.

이번 배구토토 스페셜 51회차 게임은 1경기 시작 10분 전, 15일 오후 4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 인터넷 발매사이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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