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문재인 대통령 “‘그런다고 세상 바뀌냐’ 대사 와 닿아”

입력 2018-01-09 21: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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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문재인 대통령 “‘그런다고 세상 바뀌냐’ 대사 와 닿아”

문재인 대통령의 영화 ‘1987’ 관람 현장이 공개됐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 연예 한밤’ (이하 ‘한밤’)에서는 정치권에 부는 영화 ‘1987’ 관람 열풍을 조명했다.

이날 ‘한밤’은 최근 영화관을 찾은 문재인 대통령의 모습을 공개했다. 문 대통령은 과거 실제 사건인 박종철 열사 고문 치사 사건 당시 故 노무현 대통령과 민주화 운동에 참여한 바 있다.

이후 문 대통령은 “영화 속 대사인 ‘그런다고 세상이 바뀌느냐’는 대사가 참 와닿는다. 함께 힘을 모을 때 세상이 바뀐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것 같다”고 짧은 소감을 전했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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