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SNS] 한국 모굴, 지금부터 시작이야!

입력 2018-02-14 05:45:00

사진출처|서정화 선수 인스타그램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의 서정화가 자신의 경기 기록이 나온 중계 화면을 캡처한 사진 한 장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사진 속에서 서정화는 스키 헬멧에 붙어 있는 태극기를 가리키고 있다. 서정화는 경기를 마친 소감을 밝히며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남자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올림픽 3회 연속 출전한 서정화는 11일 열린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에서 결선에 진출하며 여자 모굴 사상 첫 결선 진출의 쾌거를 이뤄냈다.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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