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5] EXID, 솔지 빠진 4인조로 내달 컴백

입력 2018-03-14 06:57:00
프린트

걸그룹 EXID. 스포츠동아DB

여성그룹 EXID가 4월 초 컴백한다. 갑생선기능항진증 진단을 받고 휴식 중인 멤버 솔지는 이번에도 팀 활동에 합류하지 못한다.

13일 소속사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EXID는 4월 초 컴백을 목표로 현재 막바지 음반작업에 한창이다. 지난해 11월 네 번째 미니앨범 ‘풀 문’ 이후 5개월 만의 컴백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솔지는 안와감압술을 받은 후 현재 회복하고 있는 중이어서 이번 새 음반에 합류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EXID는 LE, 정화, 하니, 혜린 4인으로 활동에 나선다.

솔지는 2016년 12월 갑상선기능항진증 확진을 받고 활동을 중단했다. 1월에는 안와감압술을 받았다. 전작 ‘풀 문’ 앨범에 가창자로만 참여했던 솔지는 이번 음반에는 수술 회복 시기와 맞물려 녹음에 참여하지 못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기자스페셜

이전 다음

뉴스스탠드

최신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