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5] 이휘재 부자, 6년 만에 ‘슈퍼맨’ 하차

입력 2018-03-14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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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휘재(가운데)와 쌍둥이 아들 이서언(오른쪽)·서준. 동아닷컴DB

개그맨 이휘재와 쌍둥이 아들이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한다.

이휘재 부자는 프로그램이 파일럿으로 방송한 2013년 9월부터 햇수로 6년간 출연해왔다. 이휘재는 프로그램에서의 활약으로 2015년 KBS 방송연예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서언, 서준 형제 역시 시청자들에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장기 출연에 대한 부담과 쌍둥이 형제가 성장하면서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 관계자는 13일 “초보아빠 시절부터 능숙한 슈퍼맨이 되기까지 웃음과 감동을 준 이휘재와 쌍둥이에 고맙다”며 “앞으로 변함없이 이휘재 가족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의 마지막 모습은 4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이휘재 가족 후임으로는 배우 봉태규 가족이 출연한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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