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아이언쓰론’ 정식 서비스

입력 2018-05-17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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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16일 다중접속 전략 모바일게임 ‘아이언쓰론’을 중국을 제외한 전세계에 정식 출시했다. 아이언쓰론은 건설과 생산, 전투 등 전통적인 전략 요소에 역할수행게임(RPG) 노하우를 가미했다. 360도 풀3D 그래픽으로 구현한 세계와 전장 콘텐츠, 영웅 시스템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글로벌 출시에 맞춰 성장 전략 등 다양한 인게임 이벤트를 벌인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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