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5] ‘오마이걸 반하나’, 8월 일본시장 데뷔

입력 2018-06-14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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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오마이걸의 유닛 ‘오마이걸 반하나’. 사진제공|WM엔터테인먼트

오마이걸의 첫 유닛 ‘오마이걸 반하나’가 8월 일본시장에 데뷔한다.

13일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마이걸 반하나는 8월28일 일본 데뷔 쇼케이스를 벌이며, 이튿날 데뷔음반 ‘바나나를 먹지 못하는 원숭이’를 발표한다. 이들의 데뷔음반은 미니앨범 형태로 발매되며, 앞서 4월 국내서 발표한 팝업 음반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를 번안한 곡이다.

이례적으로 오마이걸은 유닛 앨범인 ‘오마이걸 반하나’로 일본에서 먼저 데뷔를 하고, 이후 완전체로 정식 데뷔할 것으로 알려졌다. 오마이걸은 일본 소니뮤직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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