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뉴스 스테이션] 공유, 영화 ‘서복’서 전 정보국 요원 역

입력 2018-10-12 06:57:00
프린트

배우 공유. 스포츠동아DB

배우 공유가 오랜 고민 끝에 출연작을 결정했다. 영화 ‘서복’이다.

공유는 영화에서 죽음을 앞둔 전직 정보국 요원을 연기한다. 영생의 비밀을 지닌 인류 최초 복제인간 서복과 그를 차지하려는 여러 세력의 추적 아래 위험한 동행을 시작하는 인물이다. 공유의 영화 출연은 2016년 ‘밀정’ 이후 2년 만이다. 같은 해 tvN 드라마 ‘도깨비’로 신드롬을 만들었지만 오랫동안 출연작을 정하지 못하고 고민해왔다.

‘서복’ 연출은 ‘건축학개론’의 이용주 감독이 맡는다. 나머지 출연진을 확정하고 내년 상반기 촬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기자스페셜

이전 다음

뉴스스탠드

최신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