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성인영양식 전문 브랜드 ‘셀렉스’ 론칭

입력 2018-10-26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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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이 성인영양식 전문 브랜드 ‘셀렉스’(사진)를 론칭했다.

‘영양전문가의 선택’이라는 브랜드 콘셉트로 성인 영양상태와 식습관을 고려해 주요 성분과 제품 형태를 엄선했다. 액상 파우치인 ‘마시는 고단백 멀티비타민’과 간식 형태의 씨리얼바 ‘밀크 프로틴바’ 등 2종으로 구성했다.

‘마시는 고단백 멀티비타민’은 간편하게 뜯어서 먹을 수 있는 제품으로 125mL에 단백질 8g을 함유했다. 우유의 2배에 해당하는 단백질 양으로 소화 때문에 우유 섭취가 어려웠던 중장년층이 부족한 단백질을 채우기에 적합하다. ‘밀크 프로틴바’는 휴대가 간편해 여행 및 운동 중 영양보충에 좋다. 제품 1개에 우유 한 컵에 들어있는 단백질을 함유했다.

‘고소한 3가지 견과류’(아몬드, 호두, 땅콩)와 ‘상큼한 3가지 베리류’(크랜베리, 아로니아, 블루베리) 등 2가지 맛으로 구성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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