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KBS 연예대상’ ‘1박2일’ 3년 연속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상

입력 2018-12-23 01: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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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KBS 연예대상’ ‘1박2일’ 3년 연속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상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가 ‘2018 KBS 연예대상’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을 수상했다.

2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2018 KBS 연예대상’이 MC 신현준, 설현, 윤시윤의 진행으로 개최됐다.

이날 시청자 생방송 투표 40%, 시청자 사전 투표 30%, KBS 예능 PD 투표 30%를 합산한 수치로 선정되는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상’에는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 ‘개그콘서트’,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해피투게더4’ 등이 후보에 올라 경쟁했다. 그 결과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가 수상했다.

특히 2015·2016년 2년 연속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상’에 이름을 올린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는 3년 연속 수상 영광을 안게 됐다.

그런 가운데 ‘2018 KBS 연예대상’ 영광의 대상 후보에는 김준호, 신동엽, 이동국, 이영자, 유재석이 올랐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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