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5] 박하선·이상엽 채널A 새 드라마 주연

입력 2019-02-22 06:57: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연기자 박하선(왼쪽)-이상엽. 스포츠동아DB

연기자 박하선과 이상엽이 채널A 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주인공을 맡는다.

상반기 방송을 준비하는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금기된 사랑으로 아픔을 겪는 어른들의 성장 드라마다. 박하선과 이상엽은 드라마에서 새댁 손지은, 대안학교 생물교사 윤정우 역을 각각 맡아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다.

2014년 일본 후지TV가 방송한 ‘메꽃, 평일 오후 3시의 연인들’을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