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2] 윤지오, 왕종명 앵커에게 사과 받아

입력 2019-03-20 06:57: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연기자 윤지오가 MBC ‘뉴스데스크’ 왕종명 앵커에게 사과를 받았다. 윤지오는 19일 SNS에 “왕 앵커가 문자메시지와 전화로 직접 사과했다”며 “진행자로서 국민이 알고자 하는 질문을 하기 위해 애써주셨는데, 현재 제 상황을 제대로 모르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윤지오는 18일 출연한 ‘뉴스데스크’에서 왕 앵커로부터 이른바 ‘장자연 리스트’ 연관 인물의 실명을 언급해달라는 질문을 받았다. 방송 후 왕 앵커의 집요한 태도가 비난을 샀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