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현빈 손예진, ‘협상’→‘사랑의 불시착’ 재회 케미 어떨까 (ft.열애설)

입력 2019-05-22 15: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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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 ‘협상’→‘사랑의 불시착’ 재회 케미 어떨까 (ft.열애설)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작품에서 재회한다. 박지은 작가의 신작 ‘사랑의 불시착’(가제, 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을 통해서다.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절대극비 러브스토리를 그린 작품. 드라마 ‘역전의 여왕’, ‘넝쿨째 굴러온 당신’, ‘별에서 온 그대’, ‘프로듀사’, ‘푸른 바다의 전설’ 등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의 신작이다. 드라마 ‘무정도시’, ‘마녀의 연애’, ‘굿와이프’, ‘라이프 온 마스’, ‘로맨스는 별책부록’ 등의 이정효 감독이 연출자로 나선다.

여기에 현빈과 손예진이 합류해 화려한 라인업을 완성한다. 특히 지난해 9월 개봉된 영화 ‘협상’에서 이미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는 현빈과 손예진은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다시 만나 새로운 연기 호흡을 펼친다. 현빈은 극 중 수려한 외모에 최정예 실력을 갖춘 ‘특급 장교’ 리정혁으로 분해 한계 없는 매력을 예고한다. 대한민국 상위 1% 상속녀 윤세리 역의 손예진은 이제껏 본 적 없는 톡톡 튀는 ‘로코 여신’으로 연기 변신한다. ‘협상’에서 대립 관계를 연기했던 현빈과 손예진은 이번 작품에서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무엇보다 두 차례 불거진 열애설에도 각별한 친분을 이어가는 두 사람이 이번 작품에도 어떤 완성된 호흡을 만들어낼지 주목된다.

주연배우와 제작진 이름값만으로도 벌써 기대작인 ‘사랑의 불시착’은 올 하반기 tvN에서 편성, 방영된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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