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⑤] 유병재, ‘청예단’에 1000만원 기부

입력 2019-06-05 0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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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병재가 학교폭력 피해 청소년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푸른나무 청소년폭력예방재단(청예단)에 1000만 원을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푸른나무 청예단 후원 담당자는 4일 “유병재 님께서 학교폭력으로 힘들어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는 뜻에서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계기로 학교폭력 예방에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셨으면 좋겠다”며 참여를 당부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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