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블유’ 임수정, 청문회 폭로 여파 “제가 징계를 왜 받습니까?”

입력 2019-06-06 21: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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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블유’ 임수정, 청문회 폭로 여파 “제가 징계를 왜 받습니까?”

tvN 수목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WWW' 임수정이 징계를 받을 예정이다.

6일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2회에서 배타미(임수정)와 송가경(전혜진)은 청문회 증인 출석 후 처음으로 마주했다.

송가경(전혜진)은 "내가 너를 왜 이해하지? 이건 유니콘의 일이야. 고소당할지도 몰라. 청문회를 능멸했고 회사를 곤경에 빠트렸어"라고 화를 내며 청문회에서 배타미가 폭로한 주승태 국회의원 미성년자 성매매 의혹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배타미는 "회사에선 내가 몸빵해주는 사람일지라도, 난 내가 소중하다. 내가 다칠까봐 그랬다"며 "망할 청문회"라고 말했다.

이어 징계위원회가 열릴 것이라는 말에 "내가 징계를 왜 받습니까?"라며 억울해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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