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K리그 생명나눔캠페인’ 구단 순회교육, 제주-안양으로 이어져

입력 2019-06-27 11: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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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이하 ‘기증원’)이 6월 24일 제주, 6월 26일 안양 선수단을 대상으로 ‘올바른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연맹과 기증원, 질병관리본부가 펼치고 있는 ‘2019 K리그 생명나눔캠페인’ 활동 중 하나로, ‘2019 K리그 생명나눔캠페인’은 K리그 구성원들이 장기-조직기증에 앞장서고, 나아가 K리그를 통해 우리 사회에 생명나눔의 중요성을 전파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연맹과 기증원은 6월 한 달 동안 9개 구단(상주, 부산, 대전, 경남, 포항, 강원, 부천, 제주, 안양) 순회교육을 마쳤고, 다음 달인 7월까지 K리그 22개 전 구단의 선수단을 대상으로 그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구단 순회교육과 더불어 연맹은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K리그 생명나눔대사’ 김병지를 모델로 한 공익광고 전광판 송출, 경기장 현장 홍보 활동 등 생명나눔캠페인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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