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2×펜타곤 프리미어 쇼케이스…타이틀곡 ‘접근금지’ 최초 공개

입력 2019-07-08 09: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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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펜타곤 프리미어 쇼케이스…타이틀곡 ‘접근금지’ 최초 공개

전 세계 K-POP 팬들이 M2를 통해 펜타곤의 '프리미어 쇼케이스'를 만난다.

CJ ENM 음악 디지털 스튜디오 M2는 오는 17일 오후 7시 펜타곤의 '프리미어 쇼케이스(PREMIERE SHOWCASE)'를 엠넷에서 방송한다. 유튜브(Mnet K-POP, M2) 및 페이스북(Mnet, M2) 채널에서 한 시간 후인 8시 전 세계에 공개할 예정이다.

펜타곤은 이번 '프리미어 쇼케이스'를 통해 타이틀곡 '접근금지'를 팬들에게 최초로 선보인다. 특히 이들은 타이틀곡 '접근금지'뿐 아니라 신곡 두 곡을 포함해, 총 네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Genie:us' 이후 4개월 만에 컴백하는 펜타곤. 이들은 음악적으로는 물론, 비주얼적으로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올 것을 예고했다. 이에 신곡 무대를 처음으로 만나볼 수 있는 '프리미어 쇼케이스'에도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프리미어 쇼케이스'는 컴백 아티스트의 무대를 최초로 만나볼 수 있는 디지털-방송 결합형 콘텐츠다.

사진=Mnet M2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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