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때문에…' 퓨처스 올스타전, 우천으로 취소 결정

입력 2019-07-20 14: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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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

프로야구 퓨처스 올스타전이 취소됐다.

당초 지난 19일 창원NC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퓨처스 올스타전이 열리기로 했으나 우천으로 20일 낮 12시로 순연됐다.

그러나 20일 오전부터 태풍의 영향으로 더욱 많은 비가 쏟아진 탓에 KBO 관계자들은 올스타전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전날 경기장을 찾았던 선수들은 이미 창원NC파크를 떠난 상태다.

20일 오후 6시 열리는 1군 올스타전 개최도 불투명한 상황이다.

동아닷컴 스포츠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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