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연 아나, 베이글녀의 정석… 아찔 몸매 자랑

입력 2019-08-11 11: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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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연 아나운서가 아찔한 몸매를 자랑했다.

윤호연 아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났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윤호연 아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베이비 페이스에 볼륨감 있는 몸매로 '베이글녀의 정석'으로 불리고 있다.

한편 윤호연 아나운서는 지난 2월 배우 김지훈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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