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 CF, 맨시티 수비수 엘리아큄 망갈라 영입

입력 2019-08-13 09: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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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발렌시아 CF가 영국 맨체스터시티에서 입지가 줄어든 수비수 엘리아큄 망갈라를 영입했다.

발렌시아는 13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렌시아는 프랑스 국적 수비수 엘리아큄 망갈라와 2021년 6월 30일까지 계약하기로 합의했다”라고 전했다.

망갈라는 지난 2014-15시즌 FC 포르투에 42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안기며 맨시티로 이적했지만 점점 입지가 줄어들면서 현재는 맨시티에서 전력 외로 분류돼 이적을 추진해왔다. 결국 망갈라는 2016-17시즌 임대로 한 시즌을 소화했던 발렌시아와 다시 손을 잡게 됐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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