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②] 노엘, ‘범인도피교사 혐의’도 인정

입력 2019-09-11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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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노엘. 사진제공|인디고뮤직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운전자 바꿔치기’를 시도했다는 의혹을 받는 래퍼 노엘(장용준·19)이 “음주운전과 범인도피교사 혐의”를 인정했다. 노엘의 법률대리인 이상민 변호사는 10일 이 같이 밝혔다. 이 변호사는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과 관련해 “(사고 직후 자신이 운전자라고 주장한 A씨는) 노엘의 아버지인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실 관계자가 아니라 아는 형이다”면서 “노엘은 사고 1∼2시간 뒤 바로 (운전 사실을)자백했다”고 말했다. A씨와 당시 노엘과 동승한 B씨는 이날 경찰에 나가 조사를 받았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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