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스타] 강다니엘 ‘아이돌 한복킹’

입력 2019-09-11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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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다니엘. 스포츠동아DB

가수 강다니엘이 ‘한복이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돌 스타’로 꼽혔다.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는 추석을 앞두고 8월12일부터 이달 9일까지 초·중·고교생 1만2503명을 대상으로 ‘한복이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는 누구?’라는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강다니엘이 절반의 동의(6695명, 53.5%)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강다니엘은 2017년 케이블채널 엠넷 오디션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시청자들의 높은 지지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의 센터로 활약했고, 7월 솔로가수로 데뷔했다. 강다니엘은 앞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진행한 한 설문조사에서도 같은 부분 스타로 꼽히기도 했다. 역시 초·중·고교생 등 10대의 열띤 지지로 두 번 연속 1위에 오르며 식지 않은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이번 설문조사에서 박보검(5482명, 43.8%)이 2위를, 현재 방송 중인 MBC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의 차은우(213명, 1.7%)가 3위에 올랐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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