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①] 송혜교, 日 우토로에 한글 안내서 기증

입력 2019-10-10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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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 스포츠동아DB

배우 송혜교가 한글날을 맞아 일제강점기 조선인 강제징용을 상징하는 장소인 일본 우토로 마을에 한글 안내서 1만 부를 추가 기증했다. 송혜교가 전 세계 주요 유적지를 대상으로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진행하고 있는 ‘한글 안내서 기부’ 캠페인의 일환이다. 특히 올해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인 만큼 송혜교와 서경덕 교수는 그동안 한글 안내서를 기부해온 17곳에 추가 기증을 진행하는 ‘리필 프로젝트’를 벌이고 있다. 송혜교는 올해 초 네덜란드 헤이그에 위치한 이준 열사 기념관에 한글 간판을 기증하기도 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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