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석환 ‘한 점 더 도망가요~’

입력 2017-04-21 22: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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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잠실야구장에서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LG트윈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8회말 2사 1,3루에서 LG 양석환이 적시타를 치고 환호하고 있다.

잠실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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