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히어로즈, 26일 두산 전 가수 문현아 시구

입력 2017-04-25 13:51: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동아닷컴]

프로야구 넥센히어로즈가 26일(수) 오후 6시30분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두산베어스와의 경기에 가수 문현아(30)씨를 시구자로 초청했다.

이날 시구를 하는 문현아 씨는 “시구의 기회를 주신 넥센히어로즈에 감사드린다. 이날 넥센의 방망이가 불타올라 꼭 승리 했으면 좋겠다. 시구 연습도 열심히 해서 꼭 멋진 모습 보여 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걸그룹 ‘나인뮤지스’ 출신으로 현재 솔로로 활동 중인 문현아 씨는 최근 솔로 앨범 ‘크리켓송’을 발표했으며, 음악 활동 외에도 작가로 변신해 책을 출판 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