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PO] NC-롯데 4차전, 비로 연기… 13일 같은 시간 열려

입력 2017-10-12 18:43:00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 간의 한국 프로야구 2017 준플레이오프 4차전이 우천으로 연기됐다.

KBO는 "12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2017 타이어뱅크 KBO 준플레이오프 4차전이 우천으로 연기됐다"고 밝혔다.

이날 창원 지방에는 새벽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정오 무렵 그치는 듯 했으나 오후 3시부터 다시 빗줄기가 굵어졌다.

당초 KBO는 경기 시작 시간인 6시 30분까지 기다리겠다는 입장이었으나 밤 늦은 시간까지 비 예보가 있어 5시 32분 부로 우천 취소를 결정했다.

연기된 경기는 13일 저녁 같은 장소에서 펼쳐진다. NC는 최금강을 그대로, 롯데는 박세웅에서 조쉬 린드블럼으로 선발 투수를 교체했다.

동아닷컴 이수현 기자 sh_lee00@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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