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20일 사직 KIA-롯데 시범경기 개시시간 변경

입력 2018-03-14 10:23:00
프린트


[동아닷컴]

부산 사직구장에서 20일 열리는 KIA타이거즈와 롯데자이언츠의 시범경기 개시 시간이 변경됐다.

KBO는 “3월 20일(화) 사직에서 열릴 예정인 KIA와 롯데의 시범경기 개시시간이 오후 1시에서 오후 5시로 변경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경기 시간 변경 조치는 야간경기 적응력 향상을 이유로 이뤄졌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기자스페셜

이전 다음

뉴스스탠드

최신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