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LAD전 1번 좌익수 선발 출장 ‘마에다와 첫 맞대결’

입력 2018-06-14 09: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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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추추트레인’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가 일본인 투수 마에다 켄타와 첫 맞대결에서 28경기 연속 출루에 도전한다.

추신수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LA 다저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지난 13일 경기에서 홈런 포함 3안타를 터뜨린 추신수는 이날 경기에서 28경기 연속 출루 달성을 노린다.

상대 선발은 일본인 우완 투수 마에다 겐타다. 부상으로 한동안 이탈했던 마에다는 이날 텍사스를 상대로 복귀전을 치른다.

한편, 추신수와 마에다의 맞대결은 이번이 처음이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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