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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졌다"…모나미 볼펜의 변화 '취향 저격'


모나미가 파스텔 색상으로 변신을 시도했다.

모나미 측은 최근 "153 시그니처 볼펜의 아이덴티티를 고급스럽게 재해석한 디자인에 화사한 신규 색상을 적용했다"고 전했다.


색상은 핑크와 블루 2가지로 출시됐다. 제품명은 각각 분홍 작약과 푸른 제비꽃을 연상시키는 피오니(peony)와 비올라(viola)다.

볼펜의 보디는 세련되고 깔끔한 느낌을 주는 매트한 질감의 무광 소재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색깔 너무 예쁘다", "이건 무조건 산다", "고급진 느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모나미 신제품은 오는 21일부터 모나미 스토어 및 모나미몰에서 판매된다.

동아닷컴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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