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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여신’, 예쁜 알바생 보기 위해 인산인해… ‘남잔 다 그래!’

사진= 인스타그램 

패스트푸드 맥도날드에서 근무하는 여성이 뛰어난 외모로 큰 관심을 얻어내고 있다.

대만 따안 지역에 있는 한 맥도날드 매장에서 근무중인 웨이웨이의 인기를 일부 외신들이 전하면서 널리 알려졌다.

그야말로 인형같은 외모에 웨이웨이는 '맥도날드 여신'의 닉네임을 얻게 됐다.

물건을 파는 아르바이트를 하거나 매장에서 눈길을 끄는 외모를 가지고 있어 관심을 얻게 되는 경우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하지만 정말 예쁜 외모를 가진 경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얻어내는 것은 당연한 듯 보인다.

웨이웨이는 특히 특정일에 다양한 복장을 입는 이벤트에서 메이드복을 입은 사진이 퍼지면서 미국에서까지 인기를 얻기도 했다.

그렇다보니 매장에는 웨이웨이를 보러온 수많은 남성들 때문에 업무에 방해를 받은 적이 한두번이 아니라고 한다.

사진= 인스타그램 

아울러 젯밥에만 관심있는 남성들이 많아 웨이웨이의 연락처를 물어보거나 말 한번 걸어보고 그냥 가는 경우도 허다하다.

해외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서 정말 한번 실제로 보고 싶다"면서 "맥도날드에 매일 갈 거 같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웨이웨이는 익히 SNS상에서 유명 스타로 통한다. 한 블로거가 웨이웨이를 소개하면서 알려졌다.

또한 웨이웨이는 대만 게임쇼에 모델로 활동하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마부작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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