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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할 상대 위해…” 90억 원대 대저택 준비한 연예인



유명한 연예인이 재혼할 상대를 위해 무려 600만 파운드(약 90억 원)의 저택을 준비해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은 지난 18일 "유명 배우가 새로운 여자친구를 위해 집을 리모델링 하면서 90억 원짜리 집을 준비해 화제가 됐다"고 전했다.

영국에서 진행자 겸 배우로 알려진 앤트 맥파틀린. 그는 새로운 여자친구 앤앤 마리(43)와 결혼 발표를 하면서 무려 600만 파운드(약 90억 원)의 저택을 준비했다.

지난해 1월 메이크업 아티스트였던 아내와 12년 간의 결혼 생활을 끝내고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겼다고 알린 앤트 맥파틀린.

그는 새로운 배우자를 위해 준비한 저택에 무려 침실이 7개, 아치형 지붕, 엄청난 규모의 주방과 미디어룸을 완비했다.


특히 손님들을 초대하고 파티를 열 수 있는 리셉션 룸은 아치형 천장으로 구성했다.

집 전체를 보면 아래 층은 미디어룸과 학습실 등이 있는 아늑한 분위기라면 윗층은 밝은 침실과 독립형 타원형 욕조 등으로 꾸몄다.

앤트는 이혼하면서 마리와 만나고 있다는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이혼한지 5개월 만에 개인 비서로 일하고 있는 마리를 소개했기 때문이다. 마리는 어린 두 자녀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한신人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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