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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11년 만에 유니폼 교체… 스커트 추가

사진 제공. 진에어 

진에어가 11년 만에 바뀐 새 유니폼을 공개했다.


진에어는 오는 7월부터 임직원들의 참여를 통해 완성한 새로운 객실 승무원 유니폼을 선보인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우선 여성 객실승무원 셔츠는 팔을 뻗는 동작이 많고 장시간 서서 근무하는 기내 업무 환경을 고려한 디자인으로 변경됐다. 또한 기존 청바지와 함께 스커트를 추가해 선택권을 넓혔다.

새로운 객실승무원 유니폼은 6월 중 배포하고 7월부터 일괄 착용될 예정이다.

이주영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진에어의 새로운 유니폼은 다양한 형태의 직선과 대각선이 조화를 이루는 한국 전통 공예 예술인 '조각보'에서 영감을 얻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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