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과장’ 남궁민→김원해, 스마일 파티 개최…웃음 가득 현장

입력 2017-03-21 10:33:00

‘김과장’ 남궁민→김원해, 스마일 파티 개최…웃음 가득 현장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 남궁민-남상미-이준호-정혜성-김원해 등 김과장 패밀리의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고 있다.

마지막까지 4회 남겨두고 있는 ‘김과장’은 13회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하며 천하무적 김과장 시대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김과장 군단’ 배우들의 무결점 열연과 박진감 넘치는 사이다 스토리 전개, 코믹감을 제대로 살린 감각적인 연출력이 시너지 효과를 이루며 시청자들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얻고 있다.

이와 관련 남궁민-남상미-이준호-정혜성-김원해-김강현-조현식-류혜린-김선호-동하-임화영 등 ‘김과장 패밀리’들은 스케줄 강행군 속에서도 투혼을 불사르며 촬영에 매진하고 있는 상황이다. 김과장 패밀리들은 ‘김과장’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무한 애정으로 똘똘 뭉쳐 ‘김과장’이 시청률 1위에 등극하도록 열렬한 응원을 보내주고 있는 시청자들에 대한 감사함을 혼신의 열연으로 보답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무엇보다 김과장 패밀리는 지난 3개월 기간 동안 동고동락하며 쌓은, 서로에 대한 돈독한 우애와 끈끈한 동료애로 ‘막강 팀워크’를 펼쳐내고 있는 상태. 촬영을 준비하거나 잠깐 대기하는 시간마다 유쾌한 농담과 익살스런 장난을 이어가며 행복한 현장을 만들어가고 있다.

‘티똘이’ 김성룡 과장답게 현장 ‘분위기 메이커’로서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남궁민은 회를 거듭할수록 넘쳐나는 코믹본능으로 현장을 초토화시키고 있다. ‘군산룩’으로 변신한 남궁민은 등 뒤에 사설 경호원, 모피어스와 네오를 달고 회사에 출근하는 장면에서 각양각색 ‘돌발 애드리브’를 구사한 후 스스로도 박장대소하는 모습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이끌었다.

남상미는 특유의 보조개가 흠뻑 파이도록 지어내는 환한 꿀미소로 촬영장 ‘스마일 여신’에 등극한 상황. 남궁민과 길거리를 걸으며 대화하는 장면에서는 ‘코믹 제스처’를 쏟아내는 남궁민 때문에, 이준호와의 ‘먹방 데이트’ 장면에서는 실제로 맛있게 음식을 흡입하는 이준호를 보면서 웃음이 그치지 않아 애를 먹는 모습으로 분위기를 돋웠다. 또한 ‘냉혈남’이자 ‘먹소’로 의외의 ‘반전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이준호는 유독 남궁민과의 촬영에서 웃음보를 팡팡 터트리고 있다. 남궁민에게 전기 충격기를 들이대는 장면과 남궁민 얼굴에 ‘먹소 펀치’를 날리는 장면을 촬영하며 엉뚱한 매력을 발산, 남궁민 뿐만 아니라 지켜보던 스태프들을 폭소하게 했다.

언더커버 수사관으로 ‘허당 말괄량이’ 자태를 드러내고 있는 정혜성은 ‘깜찍 미소’와 ‘귀요미 포즈’, 털털한 행동을 선보이며 현장에 웃음 활력을 안기고 있다. 여기에 예측 불가한 애드리브를 선사, ‘코믹 애드리브 신(神)’의 위용을 떨치고 있는 김원해는 대사만 읊었는데도 촬영장을 들썩이게 만들고 있는 상태. 자신의 등장 장면뿐만 아니라 김강현-조현식-류혜린-김선호-동하 등 경리부 직원들과 ‘코믹연기 합’을 짜는 등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에 최적화된 웃음을 카메라 뒤에서도 탄생시키고 있다. 또한 임화영은 특유의 애교 말투가 담긴 대사를 건넬 때마다 김선호를 비롯한 상대배우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하고 있다.

제작진은 “남궁민-남상미-이준호-정혜성-김원해 등 ‘김과장 패밀리’ 배우들은 가족 같은 단란함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돋우고 있다”며 “앞으로 남은 4회 동안 이들이 똘똘 뭉쳐 만들어낸 ’찰떡 팀워크‘가 더욱 빛을 발할 예정이다. 마지막까지 ’사이다 웃음‘을 선사할 ’김과장 패밀리‘들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김과장’ 17회는 오는 22일(수)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로고스필름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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