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효린x공승연, ‘2017 AAA’ 참석 확정…최강 라인업 [공식]

입력 2017-10-13 13:31:00

민효린x공승연, ‘2017 AAA’ 참석 확정…최강 라인업 [공식]

배우 민효린과 공승연이 11월 15일 열리는 ‘2017 Asia Artist Awards’(2017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에 참석하며 무대를 환히 밝힌다.

민효린은 올해 KBS 드라마 ‘개인주의자 지영씨’에서 까칠하고 차가운 인물을 연기하며 인상 깊은 활약을 보였다. 또한 지난 해 인기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를 통해 솔직한 모습으로 호평 받았으며 걸그룹 ‘언니쓰’로 변신해 숨겨둔 노래와 춤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공승연은 최근 드라마 ‘써클: 이어진 두 세계’, ‘내성적인 보스’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그녀는 깨끗한 이미지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대중에게 확실히 눈도장을 찍었고 드라마 ‘너도 인간이니’에 주연으로 캐스팅돼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여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처럼 ‘AAA’는 밝고 러블리한 매력으로 사랑받는 민효린, 공승연이 함께함으로서 더욱 환하게 빛날 예정이다. 비주얼과 연기력을 두루 갖춘 이들의 참석 예고에 시상식의 열기가 더해지고 있는 상황.

‘AAA’는 공정한 시상을 위해 아시아권 한국, 일본, 중국, 대만, 홍콩, 싱가폴, 인도네시아, 베트남과 남미 아르헨티나, 북미의 멕시코를 포함한 미주지역, 유럽권까지 글로벌 한류 팬들을 대상으로 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상자를 선정한다.

그 중 100% 투표로 시상하는 ‘팬투표 인기상’은 12일부터 ‘AAA’ 공식 앱을 통해 2차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26일까지 참여 가능한 2차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27일부터는 3차 투표가 열릴 예정이며 최종 TOP10 후보 중 최종 수상자를 결정하게 된다.

슈퍼주니어 이특과 배우 이태임이 MC로 나서는 ‘2017 Asia Artist Awards’는 11월 15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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