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정우·쿤·루카스 “새 멤버로 합류, 정식 데뷔 긴장된다”

입력 2018-03-14 15: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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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정우·쿤·루카스 “새 멤버로 합류, 정식 데뷔 긴장된다”

그룹 NCT 새 멤버들이 정식으로 데뷔한 소감을 말했다.

14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선 NCT의 ‘NCT 2018 EMPATHY’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정우는 이날 “데뷔하게 돼 긴장되고 설렌다. 나와 루카스, 쿤 이렇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루카스는 “너무 행복하다. 앞으로 좋은 무대를 기대해달라”고 데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쿤은 “NCT 멤버들과 중국에서 데뷔무대를 해봤다. 다시 한국에서 데뷔를 하니까 새로운 느낌이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앨범은 NCT 127, NCT U, NCT DREAM 등 NCT의 다양한 팀이 선사하는 음악들로 구성됐다. 멤버 18명이 참여했고 NCT 127, NCT U, NCT DREAM 등 NCT의 다양한 팀이 선사하는 다채로운 장르의 총 13곡으로 구성했다. 14일 저녁 6시 공개.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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