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신화 에릭 이민우, 농익은 19금 스킨십! 끈적 브로맨스 폭발

입력 2018-08-11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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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1박 2일’ 신화 에릭-이민우의 야릇한 19금 스킨십이 포착돼 여심을 활활 불태우고 있다. 오렌지 옮기기만으로 한층 농익은 스킨십을 예고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오는 12일(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유일용/이하 1박 2일)는 신화 완전체와 함께 하는 ‘‘1박 2일’ VS 신화’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난주 신화가 첫 등장부터 믿고 보는 예능돌 본능을 무한 폭발시켰는데 이번주에는 6명의 비글돌이 어떤 하드캐리 활약으로 시청자들을 웃음 개미지옥에 빠트릴지 벌써부터 기대감에 불을 지핀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한층 야릇한 분위기를 풍기는 에릭-이민우의 끈적한 브로맨스가 담겨 있어 시선을 잡아 끈다. 목덜미를 이용해 오렌지를 옮기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으로 서로의 몸을 강력접착제로 붙여놓은 것처럼 밀착하고 있어 소녀 팬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한다.

특히 무슨 수를 써서라도 오렌지를 떨어트리지 않겠다는 듯 뜨거운 눈빛을 불태우며 오렌지에게서 한 시도 눈을 떼지 못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승리를 위해 혼신을 다하는 열정을 드러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욱이 이들과 상반된 김동완의 무념무상 표정이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하는데 농염한 눈빛을 발산하는 에릭-이민우의 스킨십만으로 ‘1박 2일’에서 펼쳐질 이들의 끈적한 브로케미를 더욱 궁금하게 한다.

이날 신화는 ‘1박 2일’ 멤버들과의 첫 미션으로 99초 릴레이 미션을 진행할 예정. 콜라 원샷에서 지압판 줄넘기, 우유곽 날리기 등 신화 완전체는 듣도 보도 못한 연이은 미션에 동공지진을 일으키는 것도 잠시 이내 머리를 맞대고 타도 ‘1박 2일’ 회의에 착수했다는 후문. 하지만 미션 시작과 동시에 곳곳에서 “으악~”하는 곡소리가 울려 퍼지며 현장을 웃음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전해져 두 팀의 버라이어티한 첫 맞대결이 어떻게 펼쳐졌을지 더욱 궁금하게 한다.

소녀 팬들의 심장을 사정없이 두드리게 하는 에릭과 이민우의 농익은 19금 스킨십은 오는 12일(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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