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결혼’ 김경록 “신부 바뀐 줄…허안나 결혼 축하해”

입력 2019-01-12 14: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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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결혼’ 김경록 “신부 바뀐 줄…허안나 결혼 축하해”

그룹 V.O.S의 멤버 김경록이 같은날 결혼하는 개그우먼 허안나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김경록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과 허안나 각각의 결혼식을 언급한 기사를 캡처해 올렸다. ‘허안나→V.O.S 김경록’으로 시작하는 제목의 기사로 같은 날 나란히 결혼하는 스타들을 나열한 제목이었다.

김경록은 “신부가 바뀐 줄 알았다”고 농담하며 “허안나 씨 결혼 축하해요. 행복하세요”라고 센스 있는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허안나와 김경록은 각자의 연인과 오늘 웨딩마치를 울린다. 허안나는 7년 열애한 개그맨 출신 남자친구와 김경록은 4년 동안 교제한 음악 전공 6살 연하 일반인과 결혼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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