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D·극장 동시 서비스 ‘신과함께’ 측 “불법 유포 대응 준비 중”

입력 2018-02-14 08: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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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D·극장 동시 서비스 ‘신과함께’ 측 “불법 유포 대응 준비 중”

1400만 관객을 돌파한 '신과함께-죄와 벌'이 2월 14일(수)부터 VOD-극장 동시 서비스를 시작한다.

'신과함께-죄와 벌'. 마침내 1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흥행 TOP 2의 자리에 올라선 '신과함께-죄와 벌'이 드디어 2월 14일(수) VOD-극장 동시 서비스를 시작한다.

서비스 오픈 전부터 많은 기대와 관심을 모아온 '신과함께-죄와 벌'은 VOD-극장 동시 서비스뿐만 아니라, 미공개 영상이 수록된 소장판을 추가 판매하고,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한 원작도서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극장동시 예약구매 서비스를 통해 명절 연휴 기간 동안 폭발적인 호응을 예고하며 더 많은 관객들을 새로운 세계로 초대할 예정이다. 2월 14일(수)부터 IPTV 및 케이블TV VOD, 모바일, 인터넷 등 각종 VOD 서비스를 시작하여 언제 어디서나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불법 유포에 대하여 배급사에서는 VOD 서비스 기간 동안 철저한 유포 방지와 적극적인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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