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콘텐츠와이 측 “구하라 현재 입원 중, 추후 입장 밝힐 것”

입력 2018-09-14 21: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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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가 현재 병원에서 입원해 치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구하라 소속사인 콘텐츠와이는 “가족에게 확인한 결과 구하라가 입원해 치료 중이다. 어디를 다쳤는지 등 구체적인 상황에 대해선 소속사도 모른다. 현재 가족을 통해서만 구하라의 소식을 듣고 있다. 추후 관련된 상황이 정리되면 입장을 다시 밝히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13일 오전 0시 30분경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빌라에서 남자친구 A씨가 구하라에게 폭행당했다는 112신고가 접수됐다. 구하라는 쌍방폭행을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구하라는 헤어지자고 요구하는 A씨와 다툰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에 출동해 상황을 파악한 상태다. 이후 출석일을 잡아 구하라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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